그대를 만난건 행복입니다 ..。
/ 김동수
생각만 하여도
꽃처럼 웃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사랑으로 불타는
그대의 눈속에 빠질까 두렵습니다
그대의 작은 목소리는
뛰는 가슴을 사랑으로 가두워 둡니다
봄향기타고 흐르듯 사랑이 찿아와
그대의 작은 가슴에 내 가슴을 얹으면
살포시 포개지는 행복의 그림자
사랑은 보고품따라 온다는데
따뜻한 눈길속 두가슴 행복으로 젖여있습니다
새벽 이슬같은 그대
잘게잘게 부셔지는 햇살위로
가슴물들이는 환한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조용히 숨쉬는 꽃잎위에 하늘하늘 춤추는 나비되여
서로를 바라보는 간절한 사랑앓이
꽃같은 그대를 만난건 행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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